(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이 3일 중요예술단체들이 출연하는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백두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새기고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자존과 번영의 시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쳐온 우리 당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을 반석으로 하여 부국강병의 대업을 실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이고 힘이라는 철리를 감명깊게 새겨안았다.
공연을 관람한 초급당비서들은 당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지며 부흥강국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위업에 전심전력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해나갈 충성의 열의에 넘쳐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