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삼지연시에서 방역사업의 안전성을 철저히 유지하고있다.
순간의 해이나 방심이 방역장벽에 파공을 조성할수 있다는것을 자각한 시안의 비상방역부문 일군들이 보다 각성분발하여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고있다.
지역과 단위들의 특성, 주민들의 준비정도에 맞게 교양사업, 위생선전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있다.
시위생방역소에서는 계절이 바뀌는 조건에 맞게 수원지와 우물들의 수질검사를 세밀히 진행하고 상하수도망을 위생학적으로 깨끗이 관리하며 소독사업을 지도서에 준하여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기관, 기업소들과 주요도로들에 전개된 방역초소들에서는 방역기재와 소독수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인원들과 륜전기재들에 대한 체온재기, 소독사업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삼지연시인민병원에서는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계획적으로 빠짐없이 진행하고 의료봉사수준을 개선하여 각종 질병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있다.
삼지연들쭉음료공장, 천지원, 베개봉국수집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 종업원들이 소독사업을 질적으로 하고 방역규정을 어기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지역적특성에 맞게 시에서는 감시초소들을 증강배치하고 방역학적감시를 항시적으로 강화하면서 이상한 징후들을 해당 기관에 즉시에 통보하는 체계도 보다 엄격히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