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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총리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소금공업국안 여러 단위 현지료해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소금공업국안의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김덕훈동지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농촌발전전략을 실현하는데서 련합기업소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일군들이 혁명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로 현행비료생산을 힘있게 내밀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련합기업소의 모든 공정들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고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성을 높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소금공업국 온천타일공장의 개건현대화추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김덕훈동지는 일군들이 소금생산에서 공장현대화가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만큼 공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시공의 질을 철저히 담보하면서 공사를 제기일에 무조건 끝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귀성제염소와 제염기계수리공장에서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정책관철에 대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으로 나라의 소금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실질적이며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비료생산정상화를 위한 원료, 자재보장을 선행시킬데 대한 문제, 제염소들의 소금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이며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질데 대한 문제, 련관단위들에서 소금생산에 필요한 설비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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