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12돐기념 평양시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3일부터 7일까지 청춘거리 송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배구, 탁구, 윷놀이 등 여러 종목의 경기에 참가하였다.
종목별결승경기가 7일에 있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경기를 보았다.
선수들은 경기마다에서 평시에 련마하여온 체육기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 집단의 조직력과 단결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다채로운 유희오락경기들도 경기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경기를 통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보람찬 사회주의생활을 사랑하며 제손으로 행복을 창조해가는 조선녀성들의 명랑하고 락천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