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중앙신문들은 3.8국제부녀절 112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사설에서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꽃, 사회의 꽃, 생활의 꽃으로 피여난 복받은 녀성들이라고 밝혔다.
세상에는 수십억의 녀성들이 있지만 우리 조선녀성들처럼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참된 존엄과 영예, 삶의 긍지를 안고 사는 녀성들은 없다고 신문들은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모셔야 조국이 빛나고 존엄높은 삶이 있으며 사랑하는 자식들의 미래도 있다는것이 우리 녀성들이 장구한 혁명의 로정을 걸어오면서 뼈에 새긴 철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세대 녀성들이 발휘한 충실성의 전통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뿌리로 살려는 우리 녀성들의 애국의 열정은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에서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지금 우리 녀성들속에서는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투장들에 내세우며 영예군인의 일생의 길동무가 되고 부모잃은 아이들의 친어머니가 되는것과 같은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신문들은 모든 녀성들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올해의 총진군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기상과 혁명적기개를 더욱 힘있게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