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조직들은 어머니된 심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는 참으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버리지 않고 더 걱정하고 마음을 쓰는 어머니처럼 우리 당을 사람들의 운명도 미래도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의 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 가르치심이였다.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누구나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건한 마음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할 불타는 결의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