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올해 농사에 필요한 관개용수를 충분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관개용수보장조건을 원만히 갖추는것을 농사차비의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 물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저수지들의 취수구들에 대한 보수, 보강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물확보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양수설비들의 수리정비도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많은 부속품을 생산보장하면서 양수설비수리정비를 다그치고있다.
남포시에서는 자체의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려놓은데 맞게 양수설비들의 수리기일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한편 각지 농촌들에서는 물길가시기와 관개구조물보수 및 보강사업을 영농기전으로 끝내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