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12돐기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8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의 노래선률과 함께 아름다운 춤바다가 펼쳐졌다.
주체적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참다운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정치를 펼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안고 참가자들은 《녀성은 꽃이라네》, 《우리 앞날 밝다》의 노래에 맞추어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흥겨운 노래장단에 맞추어 춤가락을 이어가는 녀성들의 얼굴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내 마음 별에 담아》,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의 노래들이 울리며 무도회장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이날 각 도, 시, 군소재지들에서도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