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축구련맹 녀성축구의 날이 8일 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운영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체육단, 축구단, 후비육성부문의 공로있는 녀성감독, 지도교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축구협회 부위원장 한은경은 발언에서 3.8국제부녀절을 맞는 온 나라 녀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면서 많은 녀성축구감독들이 나라의 녀자축구인재들을 키우는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세계적인 녀자축구발전추세에 대하여 개괄하고 오늘의 다양한 사업이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교환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어린 년령기 축구선수들의 교수훈련조직과 관련한 경험발표회와 보여주기사업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여 축구경기를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