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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봄밀,보리씨뿌리기 마감단계에서 추진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적으로 봄밀, 보리씨뿌리기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은 5일까지 봄밀, 보리씨뿌리기를 전부 끝냈다.

생육기일이 짧으면서도 수확고가 높은 우량품종의 종자를 확보한 사동구역, 력포구역, 대성구역, 강남군 등에서는 매일 계획보다 1.5배이상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밀, 보리재배면적을 늘이는데 맞게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갖추고 지력개선에 력량을 집중한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도 도적인 씨뿌리기를 결속하였다.

남포시, 개성시의 농업근로자들은 과학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련일 실적을 올리였으며 평안북도,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도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씨뿌리기를 다그쳐 끝냈다.

봄밀, 보리씨뿌리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황해북도, 강원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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