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알곡과 축산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2021년 사회주의경쟁총화회의가 10일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주철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관계부문, 농근맹, 경쟁참가단위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쟁순위가 발표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표창장과 순회우승기가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도들사이, 알곡생산계획이 1만t이상 되는 농장들사이 사회주의경쟁에서 1등을 한 평양시와 황해남도 안악군 덕성협동농장에 각각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표창장과 순회우승기가 본보기협동농장들사이 사회주의경쟁에서 1등을 한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협동농장과 가금과 돼지고기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에서 1등을 한 평안북도와 흥주닭공장, 강계돼지공장에 각각 수여되였다.
또한 관개관리소들사이, 농기계작업소들사이 사회주의경쟁에서 1등을 한 철산군관개관리소와 안악군농기계작업소에 농근맹중앙위원회 표창장과 순회우승기가 각각 수여되였다.
회의에서는 2022년 사회주의경쟁요강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