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위생방역소들에서 비상방역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시위생방역소의 일군들은 방역사업전반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면서 과학적이며 선진적인 방역토대를 구축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소독의 과학성을 담보하고 화상협의 및 통보체계를 정연하게 세워 비상방역사업의 정보화수준을 끌어올릴수 있는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만경대구역, 사동구역, 대동강구역, 평천구역위생방역소의 일군들은 동, 인민반들에 나가 방역지시와 포치를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는 한편 봄철위생월간을 맞으며 거리와 마을을 알뜰히 꾸리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상업 및 급양봉사단위들이 비상방역규정에 따르는 봉사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으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손소독을 규정대로 하도록 하고있다.
룡성구역, 강동군위생방역소의 일군들은 지역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환경, 생활환경을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위생문화적으로 꾸려나가도록 적극 협조하면서 근로자들에 대한 위생선전을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