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농촌건설을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시적인 기공구전시회를 통하여 모범적인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고 능률적인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농촌살림집건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시안의 설계부문 일군들과 설계원들은 해당 지역의 자연기복을 리용하면서 주변경관이 잘 살아나게 살림집설계를 완성하였다.
시에서는 공사에 필요한 건설자재확보와 마감건재를 원만히 갖추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철거세대주민들의 생활보장을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기 위한 대책들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