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의 대건설전역에 청년돌격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이 기초공사에서 련일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려단지휘부에서는 건설장을 들었다놓는 사상공세로 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불러일으키는 한편 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사회주의경쟁을 적극 전개하며 단계별목표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결패있게 하고있다.
2대대, 7대대 청년건설자들은 합리적이면서도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도입하고 륜전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짧은 기간에 기초굴착작업을 결속하였으며 다음공정의 공사과제수행에서도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고있다.
5대대에서도 공사속도를 높여 방대한 기초콩크리트치기공사를 10여일동안에 끝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살림집건설작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3대대를 비롯한 여러 시공단위에서는 도로정리와 구획성토공사를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려단의 전체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의 헌신적투쟁기풍으로 대상공사장의 모습은 시간이 다르게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