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농촌건설준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시에서는 건설준비기간을 과학적으로 설정한데 기초하여 계획수행을 위한 단위별사업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료해하면서 적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시공단위의 지휘력량을 강력하게 꾸리는것과 함께 건설부문에서 단련육성된 건설자들을 핵심으로 하여 기능공대렬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시적인 륜전기재들과 중기계 및 기공구전시회를 통하여 구역, 군들에서 서로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고 건설장비들을 원만히 갖추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이와 함께 타일, 기와를 비롯한 마감건재생산기지들을 튼튼히 꾸려 해당 지역의 자원으로 질좋은 마감건재를 생산리용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도 따라세우고있다.
시안의 설계부문 일군들과 설계원들은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변모시키기 위하여 살림집설계를 하나하나 품들여 완성하고있다.
시에서는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여 공사에 필요한 블로크, 철근, 목재를 비롯한 건설자재확보 등 준비사업을 립체적으로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