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무궤도전차들을 더 많이, 질좋게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종합기업소 일군들은 빠른 기간에 수십대의 무궤도전차를 생산할 목표를 내세우고 능력있는 일군들로 현장지휘조를 조직하였으며 종합기업소적인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기술자, 기능공들의 창의창발성을 높여 생산능력을 높이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과 창의고안들을 도입하였으며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는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함으로써 생산이 활력있게 진행되게 하고있다.
평양려객차고무제품공장과 평양무궤도전차수리공장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원자재들을 해결하면서 협동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다.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으로 하여 무궤도전차생산은 계획보다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