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평양시를 더 훌륭하고 아름답게 변모시키고 시민들에게 보다 문화정서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원림록화사업이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시안의 화초사업소들에서 거리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벌어지고있다.
모란봉구역화초사업소에서는 화초장식의 조형화, 예술화, 대형화를 실현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보통강구역화초사업소에서도 거리에 설치된 화대들에 많은 품종의 꽃들을 옮겨심어 풍경을 돋구어주기 위한 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사업소에서는 6종에 1만포기이상의 생화를 피워내는것과 함께 말린꽃들도 형상하여 다채로운 풍경을 조성해가고있다.
락랑구역화초사업소의 종업원들은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통일거리를 특색있게 장식하고있다.
다른 구역들에서도 온실의 빛조건, 온도조건, 통풍조건 등을 잘 지어주어 많은 꽃들을 아름답게 키워내고있는 한편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거리를 특색있게 장식하고있다.
곳곳에 여러가지 모양과 색갈의 화대들로 화초원구역들을 많이 조성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