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묘향산의료기구공장과 희천입원침대공장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자체의 기술력을 부단히 증대시켜 치과치료기, 이비인후과종합치료기, 원심분리기를 비롯한 의료기구들과 여러 종류의 입원침대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묘향산의료기구공장 로동계급은 과학기술력제고에 힘을 넣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지난해보다 의료기구품종수를 더 늘이고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방법으로 조립의 정밀도를 끌어올리고 새 제품개발사업에서 좋은 결실을 마련해가고있다.
희천입원침대공장에서도 기술자, 기능공들의 창조력을 발동시켜 여러가지 기능성침대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다.
수지성형기를 새로 설치하고 앞선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안전성을 보장하는 한편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입원침대들의 종류적특성에 맞게 조립속도를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