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온실농장건설에서 함경남도의 녀맹원들이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함흥시와 영광군, 함주군안의 6,000여명의 녀성들이 골재보장을 위한 돌격대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매일 맡겨진 작업과제를 넘쳐 수행하였다.
신포시, 신흥군, 금야군의 녀맹원들도 1만여㎥의 자갈을 채취하여 건설장에 보내주었다.
락원군, 정평군 등의 녀맹원들은 토량운반과 지대정리를 해제끼고 잣나무, 황철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었다.
녀맹원들을 비롯한 수많은 녀성들은 군인건설자들에 대한 원호사업과 좋은일하기운동도 활발히 벌리고있다.
현재까지 30여종에 2만 6,000여점의 생활필수품과 작업공구 등을 보내주었다.
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충성의 마음은 온 건설장에 혁명열을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