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서해곡창 황해남도에서 당면한 봄철영농작업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벼모판씨뿌리기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으며 뜨락또르들의 수리정비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배천군, 삼천군의 협동농장들에서 모든 농사일을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준비사업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자재확보를 따라세웠다.
은률군, 재령군, 신천군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동원리용하여 짧은 기간에 중소농기구들의 수리정비를 끝내였으며 청단군에서는 수백㎞의 물길가시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농기계작업소들에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뜨락또르들의 수리정비를 제때에 끝내였다.
여러 군농기계작업소의 로동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고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서로 합심하여 풀어나가면서 각종 부속품생산을 늘이였다.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부족되는 설비, 자재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함으로써 짧은 기간에 수많은 뜨락또르들을 수리정비하였으며 부속품과 공구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아 뜨락또르들이 만가동할수 있도록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