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밭벼다수확재배기술과 관련한 전국과학토론회 및 경험발표회가 15일과 16일 농업연구원에서 진행되였다.
《밭벼재배면적확보와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한 과학기술적방도》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 및 경험발표회는 불리한 일기조건의 영향을 극복하면서 알곡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지난 기간 밭벼다수확재배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보급일반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농업연구원, 강계농림대학을 비롯한 30여개 단위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 현장일군들이 화상회의방식으로 참가하였다.
과학과 기술로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견인할 불같은 일념안고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며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 연구완성한 론문들과 재배기술들은 참가자들과 심사성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토론회 및 경험발표회에서는 지대적특성에 맞는 새로운 종자들을 육종하며 밭벼의 가물견딜성을 높여주고 랭습피해를 최소화하여 정보당소출을 늘일수 있는 론문들과 경험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