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뿌리이며 사상교양사업의 첫시작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전체 인민을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불멸의 혁명업적, 간고한 혁명의 개척기에 마련된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으로 무장시켜야 그들이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간직하고 그 어떤 풍파가 닥쳐와도 추호의 주저와 동요도 없이 수령이 개척한 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교양거점들을 잘 꾸리고 정상관리, 정상운영하는것은 전체 인민이 수령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체득하며 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 도덕의리심을 배양하고 혁명의 전세대들이 발휘한 고귀한 투쟁정신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우리 혁명의 전세대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간고한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면서 후대들이 영원히 계승해나가야 할 위대한 혁명정신과 전통을 창조하였다.조선혁명의 전 로정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전세대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우리 후대들이 영원히 계승해나가야 할 정신적유산이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무조건적인 관철로 우리 혁명의 년대들을 빛나게 장식한 전세대들의 영웅적투쟁사는 천만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며 그들을 충성과 애국의 한길로 떠밀어주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교양거점들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