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원산온실농장건설을 자체의 힘으로 밀고나가고있다.
도에서는 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집중배치하고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는 한편 공사의 속도와 질을 높이기 위한 시공단위별경쟁을 조직하였다.
도급기관들에서 앞선 단위의 경험을 일반화하며 집단적인 경쟁열풍을 일으켜 맡은 대상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원산시의 많은 단위에서도 기능공력량을 강화하고 합리적이며 능률적인 공법을 받아들여 일별공사과제를 수행하고있다.
온실농장건설을 높은 수준에서 완공하는데 이바지하려는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노력과 원산시인민들의 지원은 건설장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