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안의 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박연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박연혁명전적지에는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받들고 이곳 인민들을 전민항전에로 불러일으킨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과 정치공작원들의 발자취가 새겨져있다.
이곳에서 발굴된 구호문헌들을 보면서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혁명선렬들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과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을 깊이 체득하였다.
또한 선렬들이 간직하였던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온넋으로 체감하면서 구호문헌의 글발을 깊이 새기였다.
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된 웅변 및 결의모임들에서는 항일혁명선렬들처럼 혁명신념 변치 않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싸워나갈 계승자들의 맹세가 울려나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