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혁명사적관을 3월에만도 도안의 60여개 단위에서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찾았다.
혁명사적관 서관에서 참관자들은 원산시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4(1945)년 9월 19일 강원도인민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신 그날로부터 도를 수십차례나 찾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호실을 참관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원도안의 여러 부문 사업을 지도하시면서 도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강원도인민들을 불굴의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워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뿌려주신 만복의 씨앗을 풍성한 열매로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앞에서 참관자들은 오래동안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강원도가 걸어온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이며 강원도인민들을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의 력사라는것을 철리로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