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화력발전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3월에 들어와서도 련일 전력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나라의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가 앞장에서 기세좋게 달리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에서는 연재를 전력생산에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전력생산원가를 낮추고있으며 설비들의 관리상태를 정상적으로 료해대책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설비관리, 기술관리가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함으로써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 전력생산자들도 호기당 출력을 높여 날마다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