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안의 협동벌마다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도예술선전대와 시, 군기동예술선동대들이 경제선동의 앞장에서 시범을 창조하여 대중의 심장마다에 끓어번지는 혁명열, 투쟁열을 세차게 분출시켰다.
최근시기에만도 이들은 90여개의 협동농장, 농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화선식선전선동사업을 기동적으로 벌리였다.
도안의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선전선동의 화력을 농업생산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데로 총집중, 총지향시키고있다.
녀맹예술선동대와 녀맹해설대도 협동벌들과 농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을 찾아 특색있는 예술활동을 진행하였다.
나라의 쌀독을 함께 책임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어깨겯고 헌신해나갈 녀맹원들의 진정어린 마음들이 담긴 편지들은 생산자들의 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