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사차비를 다그치고있다.
도적으로 100여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여 포전들에 실어냈으며 영농자재와 중소농기구확보사업이 마무리되고있다.
시중군에서는 유기질복합비료공장과 궁륭식온실들에서 비료생산을 활성화하여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지력개선대책을 과학적으로 세우고있는 희천시의 농업근로자들은 흙보산비료와 신양2호발효퇴비의 생산과 실어내기에 힘을 넣어 포전들을 옥토로 변모시키고있다.
성간군, 장강군에서도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모판자재를 충분히 갖추어놓고 저수확지들에 대한 흙깔이, 밭돌추기, 소석회치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만포시, 우시군, 동신군, 고풍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벼모판만들기를 비롯한 씨뿌리기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안의 여러 기관, 기업소, 공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여러가지 중소농기구와 많은 거름을 농촌에 보내줌으로써 봄철영농준비를 다그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