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3월상순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련일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화성지구와 검덕지구를 비롯한 대건설장들과 시, 군들에 보내줄 세멘트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현존생산능력을 높이는데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면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고있다.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여 소성로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생산의 선행공정을 맡은 상원석회석광산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채굴 및 채탄설비들과 륜전기재들의 실동률을 제고하면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세멘트직장, 조합원료직장에서는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갖추고 공정간련계를 강화하면서 기대운전을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고있다.
소성직장 로동계급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고 업간 및 순회점검을 강화하여 단위시간당 크링카생산량을 끌어올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대고조전구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기 위한 생산돌격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