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비파거리에 특색있는 원림경관이 펼쳐지게 된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들, 갖가지 화초와 지피식물들을 조화롭게 형성하여 도로주변과 공원들을 특색있게 꾸리고 다양한 형식의 이동식화대들과 화분들로 거리를 화려하게 단장시키고있다.
관수용, 불장식용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분수들과 록지관수체계를 수립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대책하고있다.
도시경영성, 국토환경보호성, 대성산지도국과 각 도들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보내주고 산림기자재공장, 대성요업공장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도 수많은 화분 및 이동식화대제작 등을 보장해주고있다.
걸음길, 자전거길을 속속 완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