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서 날마다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은 어제날의 기준과 건설방식을 혁신하면서 새로운 련포창조정신, 련포불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인민군부대들에서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구호들과 속보판, 붉은기들이 전투장들에 전개되고 선전선동활동이 벌어지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곳곳에서 성토공사와 함께 기초공사를 다그치고있다.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건설에 적극 합세하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건설에 필요한 골재보장을 선행시키고 방풍림조성과 원림록화사업을 책임적으로 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도급기관과 시, 군급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짧은 기간에 방대한 토량을 운반하면서 지대정리를 다그치고 방풍림조성을 위해 많은 나무를 심었다.
지금 도에서는 온실농장 살림집과 공공건물구역들에 심을 과일나무와 꽃관목, 잔디를 확보하며 영양액비료를 생산하기 위한 연구, 종업원선발과 기술자들에 대한 강습 등 여러 사업을 조직전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