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 강원도의 피복공장들에서 학생교복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일군들은 현장들에 나가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며 교복생산에서 선질후량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기술지도를 짜고들고있다.
피복공장들에서는 형태별에 따르는 기술전습과 제품품평회, 기술협의회를 실속있게 하여 옷가공의 속도와 질을 높이고있다.
여러가지 지구를 적극 창안도입하면서 단위별, 개인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능률적인 재단 및 가공방법을 받아들이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자강도, 강원도의 피복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교복생산계획은 성과적으로 결속되여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