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가 시작되였다.
년초부터 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해온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씨뿌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사전준비를 예견성있게 진행한데 기초하여 씨뿌리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모판에서부터 다수확의 담보가 마련된다는것을 명심한 농업근로자들은 품종별특성에 맞게 평당 씨뿌림량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종자처리와 모판만들기, 싹틔우기를 비롯한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은 씨뿌림도구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황해북도, 함경남도 등의 농업근로자들도 모판정리, 종자싹틔우기와 같은 선행공정들을 앞세우면서 씨뿌리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