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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혁명력사는 강국건설의 초석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력사적인 올해에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충직한 혁명적인민의 기상과 본때를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주체조선의 자랑찬 발전행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로 수놓아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특출한 령도력으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체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주체조선의 100년사가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나고 사회주의위업과 부흥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이 다져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년토대로 하여 승승장구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최악의 역경을 뚫고 굴함없이 헤쳐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길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고귀한 재부들을 초석으로, 동력으로 하여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야말로 우리 인민이 영원히 심장속에 간직하여야 할 불멸의 영웅서사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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