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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정책결사관철은 당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요구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서 발휘되는 우리 인민의 완강한 투쟁기풍, 진취적인 일본새는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의 표출이라고 밝혔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가의 제일생명이며 혁명가의 삶은 당을 따르는 충성의 항로에서 빛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년대기마다에는 당과 수령을 일편단심으로 받든 충신들의 모습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이들이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삶을 누리고있는것은 결코 남들보다 특출한 재간을 타고났거나 오래동안 혁명의 길을 걸었기때문이 아니다. 전세대 충신들의 값높은 삶의 근본바탕에는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이 놓여있다. 수령의 사상과 당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수령이 준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것이 이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이였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최대의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하여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킴으로써 자신들의 충실성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할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비상한 책임감, 결사의 투신력을 발휘함으로써 뚜렷한 사업실적으로 당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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