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어랑천1호, 2호, 5호발전소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일군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대중속에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리는 한편 기술자,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여 경영활동을 정보화, 과학화하고있는 어랑천1호발전소에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합리화안을 받아들여 발전기의 수명을 늘이고 대당 출력을 끌어올리고있다.
2호, 5호발전소에서 과학기술보급망을 통하여 발전설비들의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세우고 고수위, 고효률운전으로 생산을 늘이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일별계획을 초과완수하며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1호발전소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고 교대사이, 기대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전력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3배로 끌어올리였다.
2호, 3호발전소 로동자들도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발전기들의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물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