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운 창조와 혁신으로 끓어번지고있는 련포전역에 경제선동의 포성이 높이 울리고있다.
대건설장을 들었다놓는 격동적이며 호소적인 방송선전과 예술선동활동은 군인건설자들을 기적창조에로 적극 떠밀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현장들에 방송선전차와 선동무대를 집중전개하고 건설자들의 투쟁열, 혁명열을 배가해주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여러 부대의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선동활동이 경쟁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공사장에서는 새로운 련포창조정신, 련포불바람이 일어번지고있다.
협주단소편대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노래와 군악포성에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이 어제날의 기준과 건설방식을 대담하게 혁신하며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자료와 공사실적 등을 속속 알려주며 특색있게 진행되는 방송원들의 선동경연도 전투장을 충천한 기세로 끓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