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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명당자리에 비낀 소원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6월 어느날 밤 새로 건설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당의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여러곳을 돌아보시다가 옥류관과 같이 평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가 태여났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식당 1층의 실내못들도 만족속에 돌아보시고 큰삽조개못턱에 스스럼없이 앉으시여서는 이렇게 맛도 좋고 사람들의 건강에도 좋은 여러가지 수산물들을 봉사해주면 우리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거라고,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다고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1층로대로 나오시여 릉라다리와 옥류교, 옥류관과 창전거리의 밤경치를 바라보시며 대동강의 풍치가 한눈에 안겨온다고,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의 위치가 정말 명당자리라고 하시면서 오늘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리였다고 하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소원은 이 땅의 명당자리는 모두 인민의것이며 그 훌륭한 터전들에 인민의 재부가 꽉 들어차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의 간절한 념원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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