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보건부문의 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를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순천제약공장과 신의주제약공장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이 원가를 적게 들이면서도 효능을 높일수 있는 기술적제안들을 내놓기 위한 사업에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보건산소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꾸리고 새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설비의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게 하고있다.
묘향산의료기구공장과 희천입원침대공장에서는 리인민병원들에 새형의 의료기구들을 만들어보내주고있다.
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짜고들어 종업원들이 새 기술을 많이 습득하고 생산실천에 구현해나가도록 하고있다.
평천고려약공장, 연산군영예군인고려약공장 등에서는 고려약의 가지수를 늘이기 위해 새 제품개발사업에 힘을 넣는 한편 선진기술에 의한 생산방법을 받아들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제약, 의료기구공업부문과 고려약생산부문에서는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