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새 학년도를 맞으며 초등 및 중등교육부문의 수많은 교실이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전환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교육조건을 일신하기 위한 협의회를 여러 차례 진행하면서 다기능화된 교실꾸리기를 내밀고있다.
후원단체일군들은 학교들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교육설비와 교구비품 등을 확보해나가고있다.
량강도에서는 후원단체들이 학교들의 교육조건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고있으며 후원단체일군들은 다기능화된 교실꾸리기에 필요한 설비와 물자들을 구입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남포시에서는 여러 계기를 리용하여 후원단체일군들에게 교육의 현대화가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알려주어 그들이 다기능화된 교실꾸리기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각지 시, 군들에서도 다기능화된 교실들을 계속 늘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