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에서 새 학년도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도에서는 교육부문의 교수력량과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져나가고있다.
10월8일모범교수자대렬을 늘인 단위들과 다기능화된 교실꾸리기에서 모범적인 학교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이 교육,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실현과 교수안작성, 교편물제작 등 교수준비를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이 학교들을 적극 도와주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면서 농촌학교들의 교육수준제고와 개건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교원재교육강습소의 역할을 높여 교원들의 자질을 향상시키고 교육의 질과 교육방법을 개선하는 한편 학교들에서 교종별, 과목별특성에 맞게 실험기구와 교편물들을 창안제작하도록 하고있다.
교원들이 교수내용의 정치사상성과 과학성, 실효성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교수안을 작성하며 전반적과목교수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화학실험관, 체육관 등 교육시설들의 운영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