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경모심이 분출되고있는 속에 평양에서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되게 된다.
국제통신으로 보내여온 세계 여러 나라 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록화편집물들이 출품되는 이번 축전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세출의 위인상을 높이 칭송하고 길이 전해가려는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게 된다.
축전에는 수십개 나라의 이름있는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 관록있는 명배우들로 구성된 예술단, 무용단, 교예단 그리고 해외동포예술단들이 참가한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각 예술단체들에서 보내여온 성악, 기악, 무용, 교예 등 다채로운 예술공연록화자료를 심사하고 조별공연, 단독공연, 종합공연형식으로 편집하여 조선중앙TV로 방영하며 축전진행정형과 심사결과를 《조선예술》을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게재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