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준비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선전화들과 상장, 컵도안제작을 비롯하여 조항별로 따져가며 필요한 대책도 강구하고있다.
축전의 사상예술적수준을 보다 높이기 위해 전문예술단체들은 물론 기동예술선동대들과 예술소조들에도 각별한 관심을 돌리면서 축전참가준비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있다.
선발된 축전참가단위들의 열의가 높아지는 속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영생축원의 뜨거운 마음들이 담긴 작품, 자기 고장, 자기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소박하고 진실하게 반영한 다양한 형식의 예술작품들이 창작창조되였다.
많은 단체들에서 훌륭한 작품들을 내놓기 위한 예술창조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축전참가자들은 높은 창작적열정과 예술적재능을 발휘하면서 성의껏 준비한 성악, 기악, 무용, 화술소품 등 다채로운 예술작품들을 더 높은 수준에서 형상하기 위해 창조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