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작가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해 용진해가는 총진군대오에 거세찬 전진의 활력을 북돋아주며 창작활동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모든 작가들이 참가하는 전국적인 문학축전과 창작경기를 조직하고 경쟁열의를 앙양시키는 과정이 작가들의 창작적의욕을 더욱 높여주고 명작창작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작가들이 당대회와 당전원회의결정관철로 들끓는 전투장마다에 달려나가 벅찬 현실을 체감하면서 작품마다에 맥동치는 시대의 숨결을 민감하게 반영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이 땅우에 위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인상을 형상한 작품들과 혁명전통주제의 작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의 문학작품들이 훌륭히 창작완성되였다.
작가들은 평양화력발전소,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련포온실농장건설장 등 현장들에서 건설자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그들의 투쟁열의를 비상히 고조시켰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의 작가들도 도안의 중요공장, 기업소, 건설장, 협동벌들에 달려나가 작품마다에 시대정신을 뚜렷이 반영하기 위한 창작활동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