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청년발전소의 로동계급과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청년돌격대원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원산청년발전소에서는 발전설비들의 정비보수를 실속있게 하고 수력구조물들에 대한 보강작업을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해제낌으로써 전력생산의 효률을 높이였다.
1호, 2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은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과학적인 물관리체계를 세우고 일별, 월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3호, 4호발전소에서도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고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보장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원들이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끼고있다.
련합기업소 김혁청년돌격대의 굴진공들은 능률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교대간협동을 강화하여 1.4분기계획을 제일먼저 끝내였다.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를 비롯한 여러 청년돌격대에서는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여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예비탄밭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생산정상화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