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의 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백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인민들이 반기고 기다리는 실제적인 성과와 실질적인 변화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투쟁방침은 조선혁명가들의 사고와 행동의 절대적기준이고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다. 시대발전과 혁명정세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지금 우리앞에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야 할 어렵고도 방대한 과업들이 나서고있다. 우리가 올해에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오자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새겨안고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삼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해나가야 할 때이다.
모두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놓침없이 섭취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함에 총매진하자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