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농기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기 위한 수리정비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제기일내에 끝내도록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농사차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신속히 대책하면서 뜨락또르출동식, 중소농기구전시회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이와 함께 능률높은 들춰갈이보습을 원만히 제작할수 있도록 보여주기사업, 기술강습 등을 실효성있게 하고있다.
신의주시에서는 수백점의 자재, 부속품을 농기계작업소에 보장해줌으로써 뜨락또르수리정비를 완료하는데 기여하였다.
룡천군, 피현군, 운전군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부속품들을 생산하여 농기계들의 수리정비실적을 올리고있다.
곽산군, 태천군에서는 모내는기계를 개조하고 운전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내밀면서 가동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다.
정주시, 선천군, 동림군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기계제작과 수리정비를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