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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건설용통나무생산에서 혁신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건설용통나무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자성, 고풍림산사업소에서는 순환식으로 채벌한 구역들에 대한 산림조성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면서 능률높은 통나무베기방법으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는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고 채벌구의 구체적조건에 맞게 로력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대흥, 신양갱목생산사업소를 비롯한 평안남도림업관리국의 사업소들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의 통나무생산자들도 작업소별, 소대별협동을 강화하면서 련일 혁신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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