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사범대학의 졸업생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가 될 의지를 표명하였다.
원산사범대학, 리수덕원산교원대학의 수십명 졸업생들이 최전연지대와 섬초소, 외진 산골학교들에 탄원하였다.
졸업생들의 탄원모임이 27일 송도원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도와 대학의 일군들, 대학생들이 탄원자들을 환송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