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에서 농촌초급일군들을 선진적인 과학농법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시,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들과의 련계밑에 더 많은 농촌초급일군들을 원격교육체계에 망라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는 한편 원격교육실태를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혜산농림대학에서 교육강령을 부단히 개선하며 교수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다그치는것을 비롯하여 원격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된 농촌초급일군들이 늘어나는 속에 학습열의가 고조되고있다.
지난해에 다수확단위를 적지 않게 배출한 갑산군에서는 여러 농장의 초급일군들이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배우고있다.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백암군 등의 농촌초급일군들도 여러 대학의 원격교육학부에 입학하여 올해 농사에서 혁신을 일으킬 일념으로 시간을 아껴가며 농업과학기술과 선진영농기술을 습득하고있다.
농촌초급일군들뿐 아니라 도안의 많은 농업근로자들속에서도 지식수준을 부단히 높여 새시대 농촌혁명,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치는데 이바지하려는 열의가 고조되고있다.(끝)